서대문사람들
여성
예비 엄마 위한 해피맘 프로젝트 실시
sdmnews
2009-06-17 16:27
문화회관 3회 걸쳐 선착순 20명 대상
서대문문화회관에서는 여성이 행복한 사회만들기 프로젝트(여행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해피맘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예비 엄마들과 산모의 우울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출산을 돕고자 마련한 특별강좌다. 교육은 13일부터 매주 토요일 간 3회 진행되며, 1회 주제는 「남편과 함께 하는 산후조리 팁」으로 산후 부종 관리 및 다이어트, 젖몸살 관리 그리고 산후 우울증 치료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2회는「아기용품 만들기」로 아기에게 꼭 필요한 손싸개와 발싸개를 직접 만들어 본다.
3회는「모유수유의 모든 것」을 주제로, 모유와 분유의 영양비교, 올바른 수유자세, 트림시키기 등을 알려줄 예정이다.

서울시 거주 임산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문화회관 1층 안내데스크를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각 강좌별 선착순 20명에 한해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진행한다.

( 문의 360-8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