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홍제천 생명의 축제가 지난 5월 마지막 주말을 장식했다. 해마다 많은 관람객이 늘고 있는 홍제천 생명의 축제는
올해 가족의 달을 맞아 시립 서대문청소년수련관, 문화체육회관,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 서대문구 재향군인회, 새마을부녀회, 각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관내 다양한 커뮤니티가 참여함으로써 더욱 풍성한 체험부스 및 무대 행사를 진행했다는 긍정적 평가를 낳았다.
<공동취재팀 신진수·강현미·이준학·이봉연 기자>


제5회 홍제천 생명의 축제가 지난 5월 마지막 주말을 장식했다. 해마다 많은 관람객이 늘고 있는 홍제천 생명의 축제는
올해 가족의 달을 맞아 시립 서대문청소년수련관, 문화체육회관,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 서대문구 재향군인회, 새마을부녀회, 각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관내 다양한 커뮤니티가 참여함으로써 더욱 풍성한 체험부스 및 무대 행사를 진행했다는 긍정적 평가를 낳았다.
<공동취재팀 신진수·강현미·이준학·이봉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