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10월까지 구는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종합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상황관리반 △분석보고반 △응급복구반 △대민구호반 △홍보서무반 △행정지원반 등 6개 반을 66명으로 구성, 동주민센터는 △경계반 △복구반 △구호반 등 3개 반이 주민들의 여름철 안전과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꼼꼼하게 살필 예정이다.
이들 본부는 △수방 취약 시설 사전 점검 △이재민 구호 대책 △부정·불량식품 단속 △집단급식소의 위생상태 점검 △전염병 예방 △옥외광고물 및 위험 수목 △쓰레기 수거 청소기동반 등의 활동에 나선다.
또 청소년 선도 및 보호대책을 강화 실시해 법질서를 확립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 보호에 앞장, 관내 청소년들의 안전을 도모한다.
( 문의 330-10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