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서대문구 세입종합평가 모범구 선정
sdmnews
2009-06-16 11:10
세무행정처리 등 11억 여원 인센티브 수령
서대문구는 서울시 평가 “2008년도 세입징수 역량 강화 및 세무행정 발전을 위한 시 세입 종합평가”에서 모범구로 선정됐다. 또 과년도 체납 평가에서는 장려구로 뽑혀 인센티브 사업비 1억4000만원을 지원받아 세정 발전과 주민 편익 증진에 사용할 계획이다.
시 세입 종합 평가 부문에서는 세무 행정 종합 처리 실적, 대민 친절도 등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었고, 과년도 체납 정리 실적 평가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 2개 분야에서 수상하게 됐다.
이로써 지난 5년 동안 서울시에서 11억3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수령하게 됐다고 밝혔다.
세무 행정 분야에서도 세무 민원 리콜제 실시와 이의 신청 상담 제도를 운영하고 클린 서울 실천을 위해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적극 협조를 당부하여 공정성과 객관성을 주민에게 인정받은 것이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특히 수범 사례와 세원 발굴 등 행정 사항에서는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러한 세무 공무원들의 노력을 주민들이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
서대문구는 지난해까지 받은 9억9500만원은 편리하고 깨끗한 청사 환경 개선과 세무 행정 시스템 개조에 쓰여져 세무 민원실과 세무 행정 시스템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