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대표적 먹을거리인 떡볶이의 세계화를 위한 「떡볶이 연구소」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문을 열었다.
연구소는 농림수산식품부의 한식 세계화 사업 일환으로 설립, 매년 정부지원을 받게 된다. 또 한국쌀가공식품협회로부터 8억원을 지원받았다.
연구소는 각 국가에 맞는 떡볶이가 개발되면 시범적으로 떡볶이 체인점을 낼 게획이다. 각 나라 입맛의 떡볶이를 현지에서 팔면서 반응을 감지, 지속적으로 개선하게 될 이른바 「안테나 샵」이다.
세계인의 눈길을 끌기 위해 떡볶이 모양 역시 둥글고 길쭉한 모양에서 벗어나 다채롭게 개발, 아라비아 숫자, 알파벳, 네모, 하트, 클로버 등 색다른 보양의 떡볶이를 개발할 계획이다. 또 소스가 떡에 더 많이 뭍게 하기 위해 속빈 떡볶이도 개발할 예정이다.
정보
떡볶이 연구소 기흥에 문 열어
sdmnews
2009-04-21 15:56
모양 다양화 체인점 안테나샵 낼 계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