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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사동, 운현궁에 한옥 보전
sdmnews
2009-03-13 11:54
서울시는 대표적 한옥마을인 북촌지역 외 인사동, 운현궁, 돈화문로 일대 한옥들도 보전하기로 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인사동 12만2200㎡, 운형궁 주변 22만6134㎡, 돈화문로 일대 13만7430㎡이 지구단위 계획을 수정하고, 주택국 건축과 내 한옥 문화팀(1팀 6명)을 한옥문화과(1과 3팀 14명)로 확대 개편한다. 또 2018년까지 총 3700억원을 투입, 한옥 총 4500채를 보전 또는 신축할 방침이며 한옥 수선비 지원액을 보조 8000만원, 융자 2000만원 등 총 1억원까지 확대 실시하는 「한옥지원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