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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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박물관 찾아 봄방학 마무리
sdmnews
2009-02-17 12:07
서울속 별난 박물관 별난물건박물관은 소리, 빛 과학, 움직임, 생활의 다섯가지 테마 전시로 구성돼 있다. 손가락만한 텔레비전과 어깨에 거는 우산, 거꾸로 돌아가는 시계 등 희안하고 재미있는 별난물건이 전시된 이 곳은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충분하다. 또 기발한 물건 속에 숨어있는 과학 원리와 창의성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상상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문의 792-8500·홈페이지 www.funique.com·관람요금 : 성인 및 학생8000원, 유아 7000원)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롤링볼 뮤지엄 롤링볼 뮤지엄은 「롤링볼」이라는 독특하고 친근한 소재의 체험전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롤링볼은 공을 레일 형태의 길에 굴러가도록 만든 움직이는 조형물로, 박물관은 크게 3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제1관인 「공의미학」에서 롤링볼 예술작품의 감상을 통해 친숙해지면 제2관 「공의 체험」에서는 직접 공을 굴려보며 롤링볼이 움직임을 가깝게 체험할 수 있다. 제3관 「공의 즐거움 에서는 직접 공을 굴려보며 롤링볼의 움직임을 만들어 볼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문의 02-794-9959·홈페이지 www.rollingball.co.kr·관람요금 : 성인 및 학생 1만2000원 유아 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