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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 문 열었다
sdmnews
2009-02-06 12:07
창업, 취업 등 1:1맞춤 서비스
인터넷 전화, 직접방문 모두 상담가능
서울시는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한 1:1 맞춤형 원스톱(One-Stop)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최근 세계경기침체와 외환·금융시장 불안으로 빚어진 고용위축 현장을 개선하고, 구직자의 취업과 창업을 개선하고자 지난달 28일 「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를 오픈했다.
124명의 전문 상담사들이 상담서비스를 제공중이며 15세 이상 서울시민이나 창업을 준비중인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미만 기업 등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구인기업 발굴 및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구직자에게는 신청, 상담, 알선, 사후관리까지 개인 특성별 맞춤형 취업지원을 하며, 예비창업자 등은 창업 준비부터 창업후 경영 지원까지 창업 전반에 대한 1:1 맞춤형 창업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기업회원으로 등록하고 구인신청을 한 구인업체에게는 필요한 인력을 수시로 알선하며, △인재정보 검색 △서울시 캠퍼스 리쿠르트 투어 △서울시 주관, 중소기업 연합공채 사업 △중소기업 인턴쉽 △센터 홈페이지에 기업홍보 동영상 업로드 △구인업체 맞춤 직업훈련 실시다양한 고용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방법은 전화나 인터넷, 직접방문 모두 가능하다.
「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홈페이지(http://job.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문의는 1588-9142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