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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경제위기 극복, 구 ‘비상경제상황실’가동
sdmnews
2009-02-06 11:29
일자리창출·긴급복지대책·재정조기집행 등
지역경제활성화 중점 노력
지난달부터 운영 중인 조기집행 비상대책추진반을 확대, 예산 조기집행 뿐만 아니라 복지, 일자리 창출 등을 포함해 경제난 극복을 위한 「비상경제상황실」을 가동한다.

비상경제상황실은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재정조기집행반 2팀과 △일자리창출반 2팀, △긴급복지대책반 1팀, △확인·점검반 2팀으로 4개 반 7팀으로 구성된다.
세분화 된 팀 중 재정조기집행반은 예산조기집행 등을 총괄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주력, 비상 근무한다. 일자리 창출반은 재정경제국장을 중심으로 공공분야 일자리 제공과 취업 알선 등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고 영세상인과 중소기업 등을 지원한다.

또 긴급복지대책반은 주민생활지원국장을 중심으로 노인, 여성, 저소득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를 지원 할 계획이다.
확인·점검반은 재정 집행 상황 등 현재 운영되고 있는 비상경제팀별 추진실적을 점검해 대책을 마련한다.

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 예산의 60%를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겠다고 밝혔으며, 지난달 23일부터 가동 된 비상경제상황실도 경기 활성화를 위해 중점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