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교육환경개선 최우선을 목표로 올해 교육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공교육 활성화와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학교 교육과정과 보육프로그램, 영어 공교육 등 다양한 학습활동을 지원 할 계획이며, 친환경 학교급식에 예산 1억 6000만원을 편성해 지원한다.
또 「서대문구 학부모 교실」과 평생학습 중심대학, 주민건강대학 등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에게 다양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안전한 학교 만들기의 일환으로 관내 16개 초등학교에 53대의 CCTV를 설치했다.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수렵해 내실 있고 효과적인 교육지원사업을 위해 관내 초·중·고 학부모 72명으로 구성된 「서대문구 교육 살피미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올해, 2002년에 비해 10배 이상 증액된 26억원의 예산을 투입,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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