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설 명절 시민불편 없애겠다”
sdmnews
2009-02-05 17:24
시민불편살피미 이번달 말까지 운영
생활불편·복지관광·소방안전 등 8개 분야

구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원클릭 전자민원 시스템인 「시민불편살피미」를 실시한다.
지난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집중 신고기간으로 정하고 도로, 환경 등 분야별로 불편사항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신고 분야는 △시민안전위해 △환경오염유발 △시민생활불편 △도시미관저해 △한강시민공원 △여성불편 △복지관광 △소방안전 등 8개 분야다.

지난해 1월부터 실시한 시민불편살피미의 작년 신고실적은 총 9639건으로 이 중 48%에 이르는 4615건이 보행 환경 불편과 도로관리 등 시민생활불편 분야였다.
시민불편살피미는 생활 주변의 불편사항들을 언제든지 신고 할 수 있고, 접수 후 7일 이내에 핸드폰 문자나 메일을 통해 결과를 확인 할 수 있다.


(문의 33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