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홍제1동 시민안전봉사대원들이 자원봉사로 「사랑의 집수리」를 진행해 기축년 새해를 훈훈하게 맞이했다.
총 10명으로 구성 된 시민안전봉사대는 도배와 단열, 보일러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지고 활동하는 사람들이며 집수리 비용 전액을 대원들의 회비로 충당하는 순수 자원봉사단체다.
이번에 선정된 「사랑의 집수리」대상은 어머니와 고등학생 아들이 살고 있는 7평 남짓한 홑벽집이며, 회원들은 외벽 단열과 도배공사를 실시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시민안전봉사대원들은 앞으로 월 1회 이상 집수리가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꾸준히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봉사
“새해에는 따뜻하게 지내세요”
sdmnews
2009-01-14 15:21
시민안전봉사대, 사랑의 집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