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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 밑바탕, 우수사례선정
sdmnews
2009-01-06 10:45
서울시 『NOW Start 2009』출범식에서

 서대문구가 지난 22일 서울시가 2009년부터 지역복지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인 교육복지사업 「NOW Start 2009」출범식에서 교육복지 우수사례를 발표해 표창을 받았다.
「NOW Start 2009」의 일환으로 우리구는 「나도 과외 선생님이랑 공부해요」라는 멘토링 사업을 실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저소득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은 지난 2006년 5월 시작, 학기중 2회, 방학중 2회 등 총 4회 실시해 현재 10기에 이르고 있으며 연세대, 이화여자대, 명지대학교 등 3개 학교 534명의 대학생이 저소득 가정 청소년 581명과 연계해 인성지도를 통한 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또 11월부터는 연세대학교 국제대학 자원봉사 동아리 「Giving Tree」와 연계해 북아현동과 홍은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저소득 가정의 초등학교 3, 4학년생 2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주)S-Oil 전 ·현직 임원이 후원하는 우학재단과 연계, 연세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의 멘토 15명이 성적이 우수한 중고생 49명의 멘티들을 홍제3동과 남가좌2동 주민센터에서 가르치고 있으며 지역내 학원과 함께 저소득 가정 우수 청소년을 무상으로 교육하여 재능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330-1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