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서대문 갑 지역 국회의원 이성헌입니다.
2008년은 나라 안팎으로 어려운 경제여건과 불황으로 인해 모두에게 힘든 한해였습니다. 마치 하늘 전체가 먹구름에 가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암담한 한해였습니다.
그럼에도,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워지듯, 겨울바람이 매섭게 분다한들 봄을 갈망하는 움잎의 생명력을 가로막지 못하듯,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이 가득할 것으로 믿습니다. 구름 밖에는 늘 푸른 하늘이 있듯이, 「운외창천(雲外蒼天) 2009년!」을 간절하게 기원합니다.
서대문의 모든 가정에 한 해 동안 쌓여있던 모든 근심과 걱정은 사그러들고, 새로운 한 해에는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2009년 기축년, 저는 우직하고 성실한 소처럼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끝으로, 서대문 모든 주민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 해 동안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가정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 새해 벽두를 맞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