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구, 명지전문대와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좌
sdmnews
2009-01-05 13:54
컴퓨터능력개발·원어민외국어강좌 등 개설
저소득층, 장애인 등에 최대 100% 수강료 지원
저소득층, 장애인 등에 최대 100% 수강료 지원
서대문구는 22일부터 내년 2월까지 명지전문대학과 협력해 「평생학습 중심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학과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평생학습 중심대학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적으로 선정한 평생학습 중심대학 육성사업 지원 7개 대학 중 명지전문대학이 유일하게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선정돼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 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컴퓨터능력개발과정 △원어민외국어강좌 △자격증취득 및 수료과정 등의 3개 과정에 세부강좌 총 11개로 185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15일부터 20일까지 명지전문대학에서 접수 받는다.
또 서대문구는 학습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고령자나 장애인, 저소득층 등에게 30%에서 최대 100%까지 수강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강좌는 아래와 같다.
△컴퓨터능력개발과정-컴퓨터활용능력, 컴퓨터그래픽, 홈페이지제작(각 30만원)
△외국어과정-영어회화, 일본어회화, 중국어회화(각 30만원)
△자격증취득-미용사, 모발두피, 관리사, 메이크업(각 50만원), 토탈코디, 웃음치료사(각 30만원)
(문의 330-1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