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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서울시 인센티브사업 17개 분야 입상
sdmnews
2009-01-05 13:31
서대문구는 서울시가 주최한 각종 인센티브 사업 29개 중 17개 분야에서 입상, 12억 9800만원의 시상금을 확보했다. 특히 주민자치센터 일반운영 분야에선 2005년, 2006년 연속 우수구에 선정된 데 이어 지난해는 최우수구에 선정됐고 올해 프로그램 분야 우수구에 선정,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있어서는 최고임을 입증했다. 또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부문에도 최우수구 영예를 안아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 편의시설 분야에 지난 3년 동안 우수구에만 그쳤던 아쉬움을 털고 올해 최우수구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5월 교육환경 개선 최우선을 목표로 교육지원과를 신설하고 체계적인 교육지원사업에 투자하는 등 눈에 띄는 교육지원사업 부문에 성장을 보여 모범구로 선정됐다. 입상한 17개 사업은 다음과 같다. △ 시세입 종합평가-모범구 △법인세원 발굴-모범구 △관광정책 평가-장려구 △청렴도 평가-B등급 △교육지원사업-모범구 △주민자치센터 운영-우수구 △정보화 역량 강화-모범구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최우수구 △다산콜센터 인지도 증진-우수구 △시민살피미 사업-우수구 △승용차 요일제-우수구 △여성정책평가-모범구 △그린파킹사업-노력구 △맑고 깨끗한 서울가꾸기 사업-우수구 △옥외 광고물정비-장려구 △불법 노점 정비-우수구 △Hi-seoul 교통정책 평가-장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