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사람들
창간 15주년 독자를 만나다
sdmnews
2008-12-01 14:48
진솔한 신문, 공정한 신문, 주민소리 담는 창구 되주길…
정치인 활동, 미담, 홍제천의 봄, 쓴소리 단소리 인기 코너

2008년 서대문사람들신문은 2차 성장기를 맞았다.

지역의 곳곳을 누비며 수많은 주민과의 만남 외에도 홍제천생명의 축제를 해마다 치르며 복원되는 홍제천을 현장속에 담으며 주민과 함께 기뻐할 수 있었던 것도  하나의 보람으로 기억한다.
창간 15년. 아직도 지역언론의 역할이 충분치 못하고 만들 때마다 갈증을 느끼는 지면이지만 따뜻한 독자들의 격려 한마디가 다시 한 호를 준비하는 원동력이 되고는 한다.

특히 서대문사람들신문은 포털사이트 다음과 네이버를 통해 알고자 하는 뉴스만 치면 검색할 수있는  독자적인 홈페이지를 2년전 정비해 인터넷 신문으로서의 뿌리도 내릴 수 있게 됐다는 것이 올해의 성과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창간 15주년, 그 취재 현장에서 만난 독자들은 과연 어떤 충고를 하고 싶을까?
부족한 질문이지만 칭찬보다는 쓴소리를 달게 듣는 자세로 독자들을 만나본다.
<편집자주>

 Question

1. 서대문사람들 신문을 접하게 된 계기는?
2. 서대문에서 달라졌으면 하는 점은?
3. 서대문사람들에 바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