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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사용가구 151세대, 겨울대비 안전점검
sdmnews
2008-12-01 14:21
홀몸노인 가구 22세대도 내달까지 별도 방문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서대문구는 저소득층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기안전점검 및 연탄사용 가구 안전점검을 내달 말일까지 실시한다.

우선 관내 연탄사용가구 151세대에 대해 내달 30일까지 한국난방시공협회 서대문지회와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서대문지부로부터 전문기술보유자의 추천을 받아 가구별 방문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연탄보일러 및 아궁이 이상유무, 방바닥 균열상태, 배기구 이음세 등이며 점검결과 경미할 경우 현장에서 무료로 보수한다.

점검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연탄사용시 주의사항과 고압산소기 설치병원 안내, 연탄판매소의 위치 등이 담긴 안내문도 함께 배부한다.
또 연탄사용 가구 안전점검과는 별도로 다음달 25일까지 관내 홀몸노인 22세대에 대해 전기공사협회, 한국전력기술의 협조를 받아 저소득층 전기안전점검도 지원한다.

합동점검반은 ▲전기시설 무료 안전점검 및 누전, 노후시설 개보수
▲불량전선 및 배선기구류 교체 ▲에너지 절전형 기구로 교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330-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