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는 지난 15일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기후변화 대응 선도도시 출범 선포식을 갖고 이를 통해 지역여건에 맞는 개인, 기업 및 상가, 공공기관을 실천과제를 통해 저탄속 녹색성장의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사진 및 포스터 전시를 포함, 인간동력, 리폼 공예, 천연물감들이기 체험, 허브전시 등 실천 가능한 환경대안도 소개했다.
김영순 송파구청장은 『21세기 미래 송파는 대도시 속 환경생태도시라는 최고의 브랜드로 발돋움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송파구는 기후 에너지 관련 제도를 발굴, 재정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연간 100톤까지 감축하겠다는 계량적 목표를 진행 중이며 앞으로 온실가스 줄이기 등 기후변화 대응을 통해 선진 자치구를 이끌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민·관 합동의 녹색송파 위원회를 출범, 환경정책의 기본 틀을 만들기도 했다.
단신
송파구 저탄소 도시 선포식 가져
sdmnews
2008-10-30 16:34
15일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 광장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