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국제화 시대에 걸맞는 최고경영자 양성을 위해 서대문구 상공회(회장 김경오)는 오는 23일 (주)네스포띠아 김혜영 상무를 초청, 「국제 매너」교육을 실시한다. 이미 강남구 등지에서 국제 매너에 대한 교육을 실시, 좋은 반응을 얻은 이번 교육은 국제화 시대에 서양의 예절을 몰라 사업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상공인 및 국제 교역중인 경영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후 2시부터 신지식산업센터 2층에서 열리는 이번 「국제 매너」교육은 △서양의 가치관 △첫 인상의 중요성 △첫만남 매너와 테이블 매너 △사교매너 △센스 영어 매너 등에 대한 교육이 실시되며 선착순 80명(전화 접수순)에 한해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 및 음료가 제공된다.
(문의 395-15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