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2008 서대문구 좋은 간판 총7개 선정
sdmnews
2008-10-20 14:29
최우수 작 ‘한땀’ 등 다중이용 장소에 사진 전시
관내에서는 옥외광고물 수준향상과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7월에 좋은 간판 응모접수를 받아 「2008 서대문구 좋은 간판」을 선정했다.
「2008 서대문구 좋은 간판」에 선정된 좋은 간판은 관련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최우수 1점, 우수2점, 장려4점 등 총7점이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구청장 상패와 좋은 간판 표찰이 수여됐다.
또 지난 7월 28일부터 9월까지 구청 현관과 관내 14개동의 주민센터와 지하철역 등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 장소에 순회전시를 했다.
구는 이번 『2008 서대문구 좋은 간판 선정』을 통해 옥외광고물에 대한 시민의식 제고와 광고업체들의 우수 광고물 제작 및 설치하는 것을 유도함으로써 좋은 간판 만들기 참여의식을 심어주고,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좋은 간판을 선정해 사진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2008 서대문구 좋은 간판」의 최우수 좋은 간판은 홍제동의 「한땀」이 차지했으며, 우수상으로 선정된 2개의 좋은 간판은 남가좌동의 「haru」, 대신동의 「초방」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