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서대문문화회관 3층 대극장에서 다가오는 11일, 12일 양일간 총 4회에 걸쳐 무료로 뮤지컬을 공연한다.
서울시와 서대문구가 후원하는 극단 MJ뮤지컬씨어터가 「러브레터」를 창단 작품으로 선보인다.
「러브레터」는 어느날 여학생기숙사에 날라 온 한 장의 러브레터로 인해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공연하고, 「여고 졸업반,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편지, 어쩌다 마주친 그대」등 귀에 익은 노래들이 함께 펼쳐진다.
공연기간 중 1일 2회 공연하는 이번 공연은 풋풋하고 발랄한 여고생들의 이야기로 아련한 추억의 고교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할것으로 보인다.
(문의 330-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