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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리얼리티 119 문화체험
sdmnews
2008-09-23 16:58
안전에 대한 현장교육효과 뛰어나
기념사진 메일로 전송 추억으로 기억남겨

서대문소방서(서장 이종순)는 지난달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공휴일 포함)을 이용해 어린이를 동반하는 가족 구성원에게 엄마·아빠가 함께하는 리얼리티 119문화체험을 제공하는 안전교육프로그램이 연중 실시중이다.

엄마 · 아빠와 함께 소방관 되는 날 119문화체험은 전화(02-3144-7119) 또는 홈페이지(http://www. fire.seoul.kr/~seodaemun)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서대문소방서 연희 119안전센터에서 체험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체험은 가족단위 구성인 소수인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시민과 소방공무원간 친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족 구성원의 결속을 다지는 안전문화운동으로 화재진압체험(불을 끄는 소방관), 응급처치체험(도와주는 구급차), 생활안전체험(우리 집 안전은 내가)을 기본프로그램으로 교육이 실시되며 참여한 교육과정을 촬영한 기념사진을 참여자 메일로 전송하여 추억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