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10월 10일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2008 나누는 기쁨 자선바자회 Happy 바자회」를 개최한다.
종합사회복지관 본관 강당과 앞마당에서 진행될 이번 바자회는 뉴타운개발로 인해 이사를 떠나는 지역의 무의탁 어르신들의 이사비용마련을 위해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입양양부모 기증물품과 지역사회 기증물품, 외부업체 위탁물품이 판매되며 먹거리장터와 일일 카페테리아가 개설된다.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바자회 관계자는 『물품후원의 경우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또 보람된 일에 쓰이는 만큼 많은 기증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 375-5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