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건강뉴스, 행사
베이징올림픽 양궁선수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찾아
sdmnews
2008-09-23 13:38
환아들에 꿈과 희망 전하는 소중한 시간 마련
주현정 선수(왼쪽에서 두 번째)와 이창환 선수(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아이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베이징올림픽양궁대표팀 이창환, 주현정 선수가 4일 세브란스 어린이병원학교를 찾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베이징 올림픽 양궁 남·녀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한 두 선수는 메달을 아이들 목에 걸어주고 직접 가지고 온 활로 시범을 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창환 선수는 아이들에게 금메달을 걸어 주며 『힘든 와중에도 많은 성원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그 성원을 조금이나마 돌려 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