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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동위한 1:1 독서 맞춤 서비스
sdmnews
2008-09-23 13:35
바우처재단 지원통해 취학전 아동대상

구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1:1 방문 독서지도 및 한글 교육 서비스와 부모를 위한 체계적인 독서지도 방법 등을 제공하는 「아동인지능력 향상서비스」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서비스는 지역사회서비스혁신사업(CSI) 바우처의 형태로 제공되며, 아동의 언어·인지·창의성 발달을 돕기 위해 대상 아동에게 연령과 특성에 적합한 도서를 제공, 1:1 독서지도와 같은 맞춤형 독서 서비스가 지원된다.

모집대상은 △전국가구 월평균소득이하의 가구 △4인 가구의 경우는 월소득 370만5000원이하의 가구 중 만6세 이하의 취학 전 아동을 둔 가구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1인 1가구 원칙으로 지원하며 한글 등 기존 학습지에서 제공되거나 국어, 논술 등 직접적 학습지도는 제외되며 정부에서 2만2000원을 지원한다.

단 서비스별로 월 5000원에서 2만3000원의 본인부담액을 지불하면 바우처카드를 통해 10개월 동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아이북랜드, 웅진씽크빅, 한우리열린교육, 대교, 교원 빨간펜, 영교, 구몬학습, 한솔교육에서 제공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세대, 한부모가정 및 맞벌이 부부 자녀를 우선 지원하게 되며 신청은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나 건강보험영수증 등을 첨부해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문의 보건복지부 국번 없이 ☎129) 또는 사회서비스관리센터(1566~0133) 
각 동 주민센터 , 주민생활지원과 330-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