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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학교급식업체 및 초등학교 주변 음식점 지도점검
sdmnews
2008-09-12 13:54
무표시제품, 유통기간 경과 등 보관상태 살펴

구는 지난 4일 「식중독 발생우려 시설에 대한 지도·점검 지침」에 따라 서부교육청과 협의해 선정한 (주)이씨엠디, 이대부속초등학교 외 2곳의 학교급식업소를 점검했다.

이번 학교급식업소 지도점검시 구점검반은 「시설·환경 분야」, 「위탁급식영업소 분야」, 「개인위생 분야」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구점검반은 서울시 「식재료 공급업소 현황」에 조사된 관내 미신고 업소 대해 이달 말까지 「집단급식소식품판매업 신고」를 완료하도록 행정지도 했다.

한편, 구 점검반은 학교급식업소 지도점검과 병행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관내 13개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취급 일반 및 휴게음식점 49개소 점검도 실시했다.

주요점검내용은 「무표시제품, 유통기한 경과제품 등의 보관 및 판매여부, 진열 보존 및 보관상태」 등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