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2008 좋은 간판상 종로 은나무에
sdmnews
2008-09-12 13:45
4개국어 병기 훌륭한 시도
종로구 삼청동 액세서리 가게 은나무의 간판이 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와 희망제작소 부설 간판문화연구소(소장 최범)가 주관하는 「2008 대한민국 좋은 간판상」 대상에 선정됐다. 4개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병기한 점과 함께 디자인으로도 뛰어나가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서울 홍대앞 안경점 「보보스」와 압구정동 자전거 판매점 「LEVELO」, 청담동 미용실 등 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지난 7월 1일부터 네티즌이 추천한 간판 300여건 중 선별한 것으로 대상에는 행안부 장관 표창과 우수상에는 굿 사인 인증패가 주어진다. 종로구 삼청동 액세서리 가게 은나무의 간판이 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와 희망제작소 부설 간판문화연구소(소장 최범)가 주관하는 「2008 대한민국 좋은 간판상」 대상에 선정됐다. 4개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병기한 점과 함께 디자인으로도 뛰어나가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서울 홍대앞 안경점 「보보스」와 압구정동 자전거 판매점 「LEVELO」, 청담동 미용실 등 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지난 7월 1일부터 네티즌이 추천한 간판 300여건 중 선별한 것으로 대상에는 행안부 장관 표창과 우수상에는 굿 사인 인증패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