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체중을 유지한다.
콜레스테롤도 결국 많이 먹어 생긴다. 식사량을 3분의 2로 줄인다. 뱃살이 늘면 클레스테롤 수치도 늘어난다. 사탕, 꿀, 엿, 케익, 아이스크림, 사이다. 콜라 등의 섭취를 줄인다.
#포화지방과 총 지방 섭취량을 줄인다.
지방을 섭취할 경우에는 콩기름, 올리브유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되 하루에 3, 4 찻술(15∼20㎖)로 제한한다. 또 기름기, 닭 껍질, 베이컨, 삼겹살, 버터 등이 포화지방을 줄이고 참기름, 들기름, 콩기름, 올리브유 등 불포화 지방을 즐겨 섭취한다. 또 튀기거나 볶은 음식을 줄이고 삶거나 쩌먹는 것이 좋다.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은 피한다.
콜레스테롤의 하루 섭취량을 300㎎ 미만으로 줄인다. 달걀, 메추리알, 생선알, 육류나 생선내장, 오징어, 새우, 장어 등은 제한하는 것이 좋다.
#섬유소가 풍부한 식사를 한다.
섬유소는 수세미처럼 콜레스테롤이 덕지덕지 묻은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신선한 채소, 과일, 잡곡, 현미 콩류, 해조류를 자주 섭취한다.
#짠 음식은 피한다.
과도한 염분 섭취를 고혈압을 일으킨다. 고혈압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경우 뇌졸중, 심장병 발생 위험을 높인다. 장아찌, 젖갈류, 자반고등어, 포테이토칩, 라면 등 인스턴트 식품은 피한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 3회 이상 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한다.
유산소 운동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노폐물을 제거해주므로 조깅, 줄넘기, 달리기,수영, 등산 등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또 운동은 LDL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을 감소시키고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준다.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1주일에 3∼6회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커피, 담배 등의 기호품은 제한하고 술을 삼간다.
흡연은 관상동맥질환의 주요한 원인이며 총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H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 또한 자주 음용하는 인스턴트커피에 함유된 프림과 설탕이 비만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술은 칼로리는 높고 영양소가 별로 없을 뿐 아니라 고혈압과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으나, 꼭 필요하다면 주1∼2주 이내로 1회 2잔 이하로 제한한다.
#스트레스를 피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한다.
동맥경화는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다. 스트레스는 고혈압을 유발하며 혈중 축적된 지방을 분비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