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행정업무와 정책을 연극으로 알기쉽게 풀어주는 극단을 꾸려 10월 첫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성북구는 주민 참여가 필요한 정책을 설득력있게 알리기 위해 공무원으로 구성된 가칭 「구정홍보극단」을 만들어 첫 공연으로 청소행정과에서 낸 「깨끗한 성북만들기」를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연극에는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와 재활용품 분리배출등을 홍보하는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다.
배우와 스태프 등 14명으로 구성된 홍보극단은 오는 10월부터 위생업소 종사자교육, 민방위훈련, 주민자치센터 경연대회 등 각종 행사에서 10분 분량의 연극을 보여줄 예정이다. 성북구는 또 2기 단원도 모집해 12월부터는 새로운 주제로 공연을 이어가게 된다.
단신
성북구 연극통해 구정홍보
sdmnews
2008-08-29 16:48
10월 첫공연은 깨끗한 성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