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18일 서대문구 재향군인회 (회장 정무신)과 216연대는 금강산 관광객 피습사건과 독도문제 등을 협의하기 위한 안보실태 대책회의 및 단합대회를 가졌다.
정무신 서대문재향군인 회장과 216연대 김남홍 연대장, 예비지희관들은 송추에 위치하고 있는 216연대를 방문해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확고한 의지를 확고히했다.
이날 정무신회장은 『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독도문제와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사건에 대해 협의했으며, 국가의 국력을 키우기 위해 안보 태세를 확고히 확립하고 민군이 하나가 되어 지역 향토방위 태세를 굳건히 다지자』고 결의했다.
또 정 회장은 『독도를 일본이 자기의 영토로 교과서에 표기하고 한국과의 분쟁에서 유리해 지기 위해 외교정책을 피는 등 국가의 안보태세가 위협받고 있는 시점에서 깊은 반성과 함께 국민이 단결해 힘을 키워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도있는 대책회의를 마친 서대문구재향군인회와 216연대는 초복을 맞아 예비군 지위관 안태원 회장의 건배제의를 시작으로 조촐한 단합대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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