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달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를 주민불편 집중 신고 기간으로 정해 시민불편을 살펴 해결하는 「시민불편살피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매주 월요일을 집중 신고의 날로 정해 주말 동안에 발생된 시민생활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시민불편살피미」는 생활주변의 각종 불편사항을 주민이 언제든지 신고할 수 있는 원클릭 전자민원 시스템이다.
신고분야는 △시민안전위해 △소방안전 △환경오염 △도시미관저해 △시민생활불편 △여성불편, △한강시민공원 △관광복지 등 8개 분야다.
올 1월부터 시작된 『시민불편살피미』는 6월말 현재 4498건에 달한다.
그 중 가장 많은 신고분야는 ▲ 도로시설물, ▲ 보행불편 대형공사장 ▲ 수방시설물 등 시민안전위한 분야로 1846건이다.
그에 못지 않게 시민들이 많이 불편했던 분야는 ▲ 다중이용시설물, ▲ 각종 표지판 , ▲ 보행환경 불편 , ▲ 도로관리 불편등 시민생활불편분야로 1693건이다.
단신
10월말까지 시민불편살피미 운영
sdmnews
2008-08-01 12:19
6월말 현재 4천여건 접수, 불현사항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