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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보양채소 열무
sdmnews
2008-07-11 16:56
혈중 지질 떨어뜨리고 가래 삭여

여름철 입맛 잃기 딱 좋은 시간, 열무 한단으로 차린 비타민 가득한식단을 만들어 보자.
여름 열무는 연해서 소화도 잘 될 뿐 아니라 특유의 아린맛과 쓴맛은 사포닌이 함유돼 가래를 삭여주는 효과가 있다. 열무잎은 열량이 적고 섬유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비타민 A와 비타민 C가 풍부가다. 또 열무는 필수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어 혈액 산성화를 방지하고 식욕을 북돋아줄 뿐 아니라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참 기특한 채소.
특히 발효과정에서 형성된 유산균이 혈중 지질도를 떨어뜨린다니 말 그대로 여름철 보약이 따로 없다.
열무 물김치담는 법을 살짝 알아보자.


열무 800g(굵은 소금 3큰술), 고춧가루 물(고춧가루 1컵, 물 1컵 만, 다진 마늘 2큰술, 다진생강 1큰술), 밀가루 풀(물 3컵, 밀가루 2큰순), 청양고추 3개, 홍고추 1개, 실파 100g, 꽃소금 1큰 술(열무 애벌간맞추기), 물 4리터, 꽃소금 6큰술, 설탕 1큰술)

# 만드는 법


  1. 열무를 7㎝길이로 잘라, 숨만 죽을 수 있도록 굵은 소금에 10분 정도 살짝 절였다고 헹궈  체반에서 물기를 빼준다.
  2.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주고, 실파는 3㎝길이로 썰어 준비해 둔다.
  3. 위의 분량의 고춧가루 물을 섞어 믹서기에 곱게 갈아준다.
  4. 고춧가루 물의 1/3을 체반에서 건진 열무에 꽃소금 1큰술과 함게 넣어 애벌 양념을 하여 양념이 배게 10분 정도 시간을 준다.
  5. 3번에 물과 나머지 고춧가루물, 청양고추, 홍고추, 실파와 묽게 쑤워서 식힌 밀가루 풀을 넣어 섞어 준후 꽃소금과 설탕으로 간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