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서장 이종순)는 8일 오후 1시반경 서대문구 충정로3가 건영빌라 3층에서 주방 싱크대 밑 쓰레기통에서 발화된 것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했다.
서대문소방서 관계자는 주방 등 주택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의 진화작업으로 5분만에 꺼졌으며, 연기 및 유독가스로 가득찬 주택 내부에서 미처 대피치 못하고 갇혀있던 거주자인 40대 여성 1명을 긴급히 인명구조했다고 밝혔다.
사회, 안전
화재로 주택에 갇혀있던 거주자 인명구조
sdmnews
2008-07-11 15:46
서대문소방서 8일 오후 충정로서 5분만에 진압
화재가 발생한 건영빌라에서 서대문소방서 소방대원이 40대 여성 1명을 긴급 구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