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
구의회, 2007회계년도 결산안 심의
sdmnews
2008-07-09 17:16
예결특위원에 김정철 의원 외 7명 구성
다음달 1일까지 9일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 및 조례안 심사
다음달 1일까지 9일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 및 조례안 심사
서대문구의회(의장 정혜연)가 지난 23일 정례회를 개회하고 회기일을 다음달 1일까지 총 9일간 진행하기로 정했다.
이 날 개회 후 이어진 1차 본회의는 정호섭 재정경제국장의 △2007회계년도 세입·세출결산승인안과 △2007회계년도 예비비 지출승인안의 제안 설명이 있은 후 예·결산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과 함께 가결했다.
예·결산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행정관리위는 김정철 ·유상호·오성자·변녹진 의원이, 복지건설위는 유정오·문군자·이기돈 의원 이상 7명으로 구성됐다.
의회는 2007회계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검사 대표위원인 김영열 의원이 발표한 검사의견서를 바탕으로 각 상임위별 예비심사 및 예·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다음 달 1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사해 의결한다.
의회는 정례회 기간인 9일 동안 △200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포함한 2건의 승인안과 △서대문구 오수, 분뇨 및 축산 폐수의 처리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을 포함한 4건의 조례안 △서대문구 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변경)입안에 관한 의견 청취안 1건, 총 7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이 외에도 오는 30일 구정질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혜연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에서 2007회계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과 구정질문, 조례안 심의를 비롯해 민생과 관련한 당변 현안을 처리할 예정』이니『 심사에 내실을 기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성실한 의회상을 적립해나가자』고 독려했다.
<백민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