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사회안전망 구축 위해 공공근로 선발
sdmnews
2008-06-17 17:59
7월부터 9월까지 사업시행 150명 고용

구는 실업자 생활안정 지원과 사회안정망 구축을 위해 9일부터 5일간 공공근로 신청접수를 받는다.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60세 이하인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구직등록을 마친자로 60세 초과자는 여성, 장애인, 우선선발 요청자와 생계곤란자를 중심으로 모집인원의 10% 이내에서 선발한다.

사업기간은 7월 7일부터 9월 26일까지이며 일반공공근로 90명, 청년공공근로 60명 등 총 150명을 선발한다.
만36세 이상 60세 이하인 일반공공근로 신청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접수하면 되고, 만35세 이하의 청년공공근로 신청자는 서울시 취업싸이트 (http://job.seoul. go.kr)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청년공공근로자는 도로명 및 새주소 부여사업, 행정자료 전산화, 특수학교 장애학생 특별지도사업, 공공근로업무 보조, 건축물대장 전산화 등의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임금은 주 5일 근무 기준으로 단순 실내사무 및 옥외근로시 3만1000원, 일정기능이 요구되는 사업은 3만2000이고, 부대비용 3000원을 별도다.

서대문구는 산업재해보상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건강보험 등 4대 사회보장보험 가입으로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문의 330-1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