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5일 조합설립 승인인가를 받은 연희1구역주택재개발조합(조합장 이일규, 이하 연희1구역재개발조합)이 지난 5일 조합사무실을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4·9총선 당시 통합민주당 김영호 후보의 선거 사무실로 이전한 연희1구역조합의 개소식에 통합민주당 우상호 전 국회의원을 비롯한 인근 재개발, 재건축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무실 이전을 축하 했다.
이일규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와중에도 개소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줘 고맙다』며 『연희1구역재개발이 빠른 시일 내로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희1구역재개발조합은 『현재 사업시행인가승인을 위해 측량에 들어간 상태이며, 이후 절차를 진행하기 위한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