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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사 기공식 갖고 첫삽 떠
sdmnews
2008-06-17 13:12
2011년 완공 목표, 본관동 보존후 시민센터로

서울시는 지난 20일 태평로 현 청사 부지에서 새 청사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가졌다.
서울시 청사는 총 사업비 2283억원이 투입되며 1만 2709㎡부지에 지하 5층 지상 13층, 연면적 9만7000㎡규모로 2011년 2월 완공될 예정이다.

특히 신청사는 전체 면적의 30% 이상이 다목적홀과 환경광장, 하늘광장(스카이라운지), 비즈니스센터, IT홍보관, 취업정보센터 등의 시민문화공간으로 꾸며지며, 현모습 그대로 보존되는 본관동은 도서관과 도시홍보관, 시민명예전당 등을 갖춘 「시민센터」로 거듭나게 된다.

<자료제공 :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