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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6.5 새 책
자료제공 : 북미르(www.bookmir.com)
2008-06-17 13:05
오래된 연인들을 위한 가슴 떨리는 여행지 38/어린이를 위한 경청/39세 100억 젊은 부자의 믿음

오래된 연인들을 위한 가슴 떨리는 여행지 38

『달콤♥로맨틱 여행』시리즈 1권《오래된 연인들을 위한 가슴 떨리는 여행지 38》. 첫 만남, 설렘으로 시작한 사랑은 오래 지속되다 보면 일상이 되어가는 경향이 짙다. 새로운 연애의 짜릿함과 달콤한 사랑을 다시 시작하길 원한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38곳의 스타일리쉬하고 로맨틱한 공간들을 소개함으로써 똑같은 코스만 반복해서 데이트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흥미와 사랑에 대한 감정을 다시금 살려줄만한 책이다.

<그녀를 감동시킬 여행지 50>으로 화제가 되었던 M과 J가 펴낸 이 책은, 이제 어엿한 2년차 부부가 된 저자들이 직접 다녀보면서 느낀 점들을 글로 엮어낸 것이다. 공간에 대한 인테리어나 음식 및 음료에 대한 이야기, 분위기 등이 에세이 형식으로 흘러간다. 특히 부부의 각기 다른 성격을 담은 독특한 문체로 표현되어 읽는 내내 독자의 흥미를 유발시킨다.

□ 저자 M&J|살림 펴냄|11,000원|246쪽|4월 28일 출간

어린이를 위한 경청

현이는 새로 전학을 간 반에서 꼭 이겨야 직성이 풀리고, 뭐든지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손은미와 사사건건 부딪힌다. 합창대회를 앞두고 누가 제1 바이올린을 연주할지를 두고 현이와 경쟁을 하게 된 은미는 본격적으로 현이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손은미의 거짓말만 믿고 담임 선생님은 현이에게 바이올린 연주를 할 자격이 없다고 말한다.

현이는 선생님으로부터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싶으면 한 달 동안 반에서 왕따 취급을 당하는 바보 정연지의 몰래도우미를 하라는 제안을 받게 된다. 연지의 몰래도우미를 하면서 현이는 그동안 무관심했던 친구들과 차츰 말문을 트게 된다.

한편 엄마는 현이가 왜 몰래도우미를 하면서 까지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싶은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나무라기만 한다. 할아버지는 학교와 집 양쪽에서 어려움을 겪는 현이에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고 대화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해준다.

□ 조신영 外|위즈덤하우스펴냄| 9,000원|198쪽|4월 20일 출간

39세 100억 젊은 부자의 믿음

믿음을 강화시키는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1. 나는 매일매일 새로운 생활을 시도하고 그것을 누구보다 즐겁게 즐길 수 있다.
2. 나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이 너무 즐겁고 잘 적응할 수 있다.
3.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며 미래의 나는 지금보다 훨씬 화려할 것이다.
4. 나는 나를 위축시키는 모든 부정적인 기억들을 완전히 삭제시킬 수 있다.
5. 나는 역동적이고 파격적인 모든 도전을 즐거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고, 모든 실패와 고통은 바로 나의 화려한 성공을 위한 필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6. 나는 나의 미래에 수많은 기적 같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7. 나는 내일 어떠한 행운이 다가올지 너무나 기대되고 기쁘며, 매일매일 항상 행복하다.

□ 이진우 | 매경출판 펴냄|14,800 원|400쪽 |3월  10일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