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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지진 피해 이재민 위한 돕기 한마당
sdmnews
2008-06-17 11:26
30일 청소년 수련관 야외마당서 문화, 푸드체험도 진행
서대문청소년수련관은 대지진과 사이클론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을 돕기 위한 아시아 희망프로젝트 『중국ㆍ미얀마 재난민돕기 나눔 한마당』을 이달 31일 오후 4시 청소년 수련관 야외마당에서 개최한다.
행사는 모금활동 뿐 아니라 중국ㆍ미얀마 문화체험, 아시아 민속공연, 아이안 푸드 체험 등 아시아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장도 진행된다.
또 청소년과 지역사회 주민들의 참여를 위한 벼룩시장 및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희망나눔장터」도 열린다. 특히 후원금과 행사 당일 수익금은 전액 현지 구호단체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대문구상공회, (사) 한국청소년 재단이 후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fun1318. 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334-0080 내선 6ㆍ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