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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AI) 이것만 알아 두세요
자료제공 : 서대문구청 (문의 지역경제과 330-1392∼5
2008-05-21 17:29

  □ AI 인체감염 걱정하지 마세요

[국내 AI 감염환자 사례 아직 없음]
- 아직 국내에서 AI인체감염 발생사례가 없고 지난달 하순 한 사병이 감염지역 닭 등의 살처분 작업을 하다가 조류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됐지만, 검사결과 정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 과거 외국의 경우도 축산농가 등에서 감염된 조류와 오랜동안 생활한 사람에서만 발생하였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조류를 만졌다고 해서 감염되는 것은 아니다.

[어린이 대공원 갔어도 감염 가능성 없음]
- 어린이대공원 관람 시민들이 걱정을 많이 하는데, 예방차원에서 살처분 했으며, 또한 어린이대공원 조류는 근본적으로 관람객이 직접 접촉할 수 없도록 구조 설계되어 있어 안심해도 된다.
- 그리고 아직까지 4.25~5.5일 사이에 광진구청 자연학습장을 방문한 주민 중 AI감염 환자가 발생되지 않았지만, 혹시라도 고열, 기침 등 증세가 있어 검사받기를 원하는 주민은 구청 보건소 보건지도과(☎330-1806)로 전화를 통해 상담할 수 있다.

[주변에 흔한 비둘기도 감염가능성 없음]
- 주택가 주변 비둘기, 까치 등 텃새는 조류 인플루엔자에 저항성이 강해 쉽게 감염되지 않으며
- 아직 전세계적으로 비둘기가 AI에 감염된 사례가 없다.
- 그러나 혹시라도 비둘기 등을 직접 접촉했을 경우에는 개인위생을 위하여 즉시 세척한다.

□ 닭(오리)고기 안심하고 드세요
- 설령 조류인플루엔자에 걸린 닭(오리)고기라 하더라도 75℃에서 5분이상 익혀 먹으면 안전하다.
- 또 많은 농가와 음식점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주민 여러분은 안심하고 닭(오리)고기를 많이 드시고 어려운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한다.
□ 애완조류 버리지 마세요
  - 집에서 키우는 애완조류는 AI 감염될 우려가 거의 없습니다. 사랑스런 귀댁의 애완조류는 버리지 않아도 된다.
  - 만약, 조류가 죽거나 이상 징후가 보이면 서대문구청 지역경제과 (☎330-1923~25)로 신고바란다.
  - 그리고 주민이 이상 징후가 보이면 서대문구청 보건소 보건지도과(☎330-1806)로 연락바란다.

□ 서울시, AI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 24시간 상황실(주간 ☎330-1923~5, 야간 ☎330-1300)을 운영하고, 서울시 전역 조류 전수조사를 하여 지역별 담당자를 지정해서 1일 현지방문 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 또 구청수의사 또는 지역사회 수의사협회 협조를 받아서 모든 지역의 닭 등 조류의 샘플을 수거하여 조사(검사)에 철저를 기하고,
  - 조류 사육농가에 대해 1일 1회이상(대규모 농가 2~3회)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보건지도과 330-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