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7회 임시회가 오는 29일 개회해 다음달 2일까지 총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임시회는 총 15개의 안건을 심사하며 특히 지난 임시회서 부결된 2008년도 구유재산관리계획안이 상정돼 이목이 집중된다.
1차 본회의에서 △제147회 서울시 서대문구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2007회계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제147회 서울시 서대문구의회(임시회)회의록서명의원 선출의 건이 상정됐다.
30일 행정관리위원회는 △서울시 서대문구 거주외국인 지원조례안 △서울시 서대문구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조례일부개정 조례안 △서울시 서대문구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 서대문구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해 심사한다.
복지건설위원회는 5월 1일 △서대문구 평생학습 진흥 조례안 △(가칭)홍은 제5주택재건축정비구역지정 의견 청취안 △홍제동 무궁화단지 일대 주택재건축정비구역 지정 의견 청취안 △홍은 제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구역지정 의견 청취안 △가재울뉴타운5구역 구역지정을 위한 정비계획안 입안을 위한 의견 청취안 △가재울뉴타운6구역 지정을 위한 정비계획안 입안을 위한 의견 청취안을 심사한다.
5월2일 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부의 안건을 의결하고 △2008년도 구유재산관리계획안이 상정된다.
<백민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