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서울광장에서 실시한 「먹는 물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가장 맛있는 물로 아리수가 최다 득표했다고 밝혔다.
투표는 장막을 가려 편견 없이 평가해 맛을 평가한 것으로 아리수는 총 50.2%에 해당하는 627명이 선택했다.
관계자는 『아리수가 수돗물이어서 맛이 없을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며 『아리수는 안전하고 건강에 좋을 뿐 아니라 맛까지 좋은 물』이라고 밝혔다.
환경
‘아리수’ 가장 맛있는 물로 선정
sdmnews
2008-04-17 11:33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50.2% 아리수 선택
평가단이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