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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기념도서관 4월 정기영화상영
sdmnews
2008-04-04 11:52
둘째, 넷째 토요일서 일요일로 시간 변경
서대문구 이진아 기념도서관에서는 4월 13일부터 매주 일요일 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무료 정기 영화상영을 실시한다.

대통령 선거 등으로 인해 잠정 취소되었던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의 정기영화상영이 4월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지역주민을 찾아간다. 상영일자를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에서  매월 둘째 넷째주 일요일로 변경, 더 많은 가족 단위 이용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4월 정기영화상영의 테마는 「비밀의 문아, 열려라!」로 「박물관이 살아있다」와 「아틀란티스」두 작품을 상영한다.

4월 13일에는 2007년 개봉 당시 큰 인기를 모았던 「박물관이 살아있다」(한글 자막)를 상영한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박물관의 경비원으로 취직한 래리가 밤만 되면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 전시물들을 만나면서 겪는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를 그린 가족영화로 가족 모두를 비밀의 박물관으로 초대다. 4월 27일에는 잃어버린 제국 아틀란티스의 비밀을 찾아나서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아틀란티스」(우리말 녹음)를 상영한다. 주인공 마일로 박사와 함께 신비한 대륙 아틀란티스를 찾아 함께 떠나보자.

영화관람 요금은 무료이며, 관람 신청은 사전 예약하거나 상영 당일에 선착순으로 입장하여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상영 2일전인 11일과 25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전화 및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문의 및 예약 : 360-8630
홈페이지 :
www.sdmljalib.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