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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신맹모포럼, 「열린 아버지 학교」운영
sdmnews
2008-04-04 11:50
5월8일 어버이날 부터 29일까지 진행
구가 지난 2월 시작한 어머니 교실 「신 맹모 포럼」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는 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와 손잡고「열린 아버지학교」를 운영한다.

5월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강좌는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살고, 가정이 살아야 사회가 살고, 사회가 살아야 국가가 산다」는 이념으로 가정에서의 아버지의 기능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채워진다.

△아버지의 영향력△아버지의 남성△아버지의 사명△아버지와 가정에 대한 주제 등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10분부터 저녁 10시10분까지 4시간 연속강의하며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접수한다.
수강료는 1인당 10만원이다.

(접수 : 서대문자원봉사센터 330-1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