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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가 심할 때의 건강생활수칙
sdmnews
2008-03-26 17:10

# 황사가 심할 때의 건강생활수칙

  •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한다.
  • 황사주의보나 황사경보가 발령되면 야외활동을 자제한다.
  • 황사가 있다고 환기없이 문을 닫아두는 것은 좋지 못하다. 황사가 적은 시간대에 창문을 열어둔 후 물걸레질을 자주 해 집 안으로 날아든 미세먼지를 제거한다.
  • 외출 후엔 손과 얼굴, 머리 등 노출부위를 잘 씻고 양치질도 철저히 한다.
  • 가습기나 공기청정기로 습도를 높이고 먼지는 줄인다.


# 황사 및 꽃가루에 대비한 눈 건강법

  • 황사나 꽃가루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가급적 창문을 닫고 생활한다.
  • 외출할 때는 선글라스나 보호안경을 착용한다.
  • 콘텍트렌즈 사용자는 대신 안경을 쓴다.
  • 눈을 비비는 행동을 삼간다.
  • 인공눈물을 수시로 점안하여 눈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 야외 운동 중 땀을 흘렸을 때에도 깨끗하지 않은 손이나 수건으로 눈을 문지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