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이 알레르기성 비염과 아토피 피부염 등의 유병률 2위에 선정되는 등 질환에 심각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구는 최근 다중이용시설인 지하상가, 찜질방, 보육시설 등 총 50개소에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대한 집중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지도·점검분야는 환기설비에 대한 적정 운영여부와 자가측정 이행여부, 보건환경연구원에 전 시설에 대한 오염도 검사를 의뢰, 기준 위반 사업장에는 과태료 부과와 개선명령을 하는 등 실내공기질 관리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의 330-1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