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맑은 공기· 푸른 하늘 만들기
sdmnews
2008-03-19 12:14
운행 자동차 배출가스·미세먼지 저감 교육

서대문구는 도심 내·외각 지역으로 출입하는 교통량이 많아 자동차 배출 가스로 인한 미세먼지, 오존 등 각종 유해물질로 몸살을 앓고 있다. 구는 구민이 안심하고 호흡할 수 있는 대기환경을 만들기 위해 배출가스 수시점검과 자동차 공회전 제한,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 교육과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반(1개반 5명)을 편성, 3만2500대 자동차를 목표로 독립문 고가 등에서 주 2회 이상 비디오카메라로 점검하고 차고지와 정원주택단지 건너편 마을버스 차고지에 측정기를 설치해 수시 점검한다.

차량소유자가 스스로 배출가스를 점검하도록 아파트단지, 관용차량, 여성단체 등을 대상으로 월 2회 방문 무료 점검도 진행한다. 또 전문정비업체와 확인검사 대행업체 점검과 더불어 구청광장 상설 배출가스 무료점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연 과다배출차량 신고센터도 운영한다. 월 3대 이상 신고자에게는 1만 원 권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문의 산업환경과 330-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