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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청 노동관계법 준수 감독
sdmnews
2008-03-19 12:13
서대문 등 500개 사업장 대상 집중 실시

서울지방노동청 서울서부지청(지청장 박주정)은 올해 서대문을 비롯한 마포, 용산, 은평구 내 50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동관계법 준수 여부에 대한 근로감독을 실시한다.
감독을 통해 근로조건이 취약한 근로자의 기본적 근로조건 보호를 위해 취약계층 및 핵심 정책분야에 근로감독 역랑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근로감독은 5대 취약계층(비정규직, 연소자, 여성, 장애인, 외국인) 다수 고용사업장 180개, 3대 취약분야(최저임금, 근로시간, 파견법)사업장 155개, 자체선정 취약분야 사업장 16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임금체불, 근로시간, 해고제한, 모성보호 성차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 2077-6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