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해빙기 재난취약지역 안전점검 실시
sdmnews
2008-03-19 12:08
대형공사장, 문화재, 교량, 축대, 옹벽 등

구는 동절기 강설과 한파의 영향으로 동결과 융해가 반복돼 재난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구 간부, 외부 전문가, 유관단체와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합동 안전점검반」을 편성해 11일부터 13일까지 증산교, 가재울뉴타운 공사장,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점검한다.

점검결과에 따라 현장 응급조치 및 시정조치, 심할 경우 사용금지 제한 처분을 받게 된다.


(문의 치수방재과 330-1030)